서귀포시, 폐농자재 중간집하장 설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0.21 15:45
서귀포시가 농가에서 발생하는 폐농자재를 보다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색달과 남원 매립장에 중간 집하장을 설치합니다.

그동안 폐농자재를 처리하려면 농가에서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로 폐농자재를 직접 운반해야 하는 불편이 뒤따랐습니다.

중간 집하장에 반입할 수 있는 품목은 폐타이백과 보온커튼, 부직포, 그물망 등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경우 무상으로, 불가능한 품목은 유상으로 나눠 처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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