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유충' 모든 정수장 전수조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0.22 10:42
서귀포 지역 수돗물에서의 유충 발견으로 주민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제주도내 모든 정수장을 전수조사합니다.

특히 강정정수장과 유사한 공정을 사용하고 있는 도련과 별도봉, 어승생, 오라, 월산 정수장은 우선적으로 정밀검사를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관계기관과 함께 제주 수돗물 유충 발생 대응반을 구성하고 발생원인 파악과 함께 공급계통 모니터링, 발생원 차단 등의 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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