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아 보는 위클리 핫뉴스 순서입니다.
이번주 화제가 된 뉴스들을 모아봤습니다.
먼저 10월 19일 월요일
{ 영아 입양광고 '충격'... '미혼모' 대책 절실}
지난 주말 당근마켓에 올라온 신생아 입양 광고는
실제 있었던 일로 확인됐습니다.
미혼모들이 처한 열악한 환경에 대해서도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켰습니다.
{ 공공시설 운영 재개 … 실내체육관 개방 }
코로나 19로 문닫았던 공공시설들이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공공 실내체육시설은 거의 1년만에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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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화요일
{ "제주도 영리병원 개설 취소 '적법'" }
국내 첫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개설을 취소한
제주도의 결정에
법원이 손을 들어줬습니다.
{ 수돗물서 유충 나와 … 강정천 수질 의심}
이날 서귀포 가정집 수돗물에서
처음 유충이 나온 후 관련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저급수에 사는 깔따구로 추정되고 있어
강정천의 수질과 강정정수장의 기능에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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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수요일
{ 백신 접종 60대 사망 … 접종 발길 '뚝' }
제주에서 처음
독감 예방 백신을 맞고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19일 무료 접종한 60대인데
불안감이 커지면서 백신 접종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카메라포커스] '초지' 불법 전용 '만연'}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초지에 월동채소를 불법 경작하는
불법 전용 실태를 집중 보도했습니다.
과잉생산의 원인이 돼 피해가 농민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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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목요일
{ 방역법 위반 부부에 억대 손배소 '철퇴' }
제주도가
거짓 진술로 코로나 방역업무를 방해한 부부에게
억대의 손해배상 청구로 철퇴를 가했습니다.
{ 한라산 단풍 관광객, 추석 연휴 '추월' }
한라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추석 연휴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제주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