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장애아동 가정 위기…대책 필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0.23 15:10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가정에 대한
세심한 돌봄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김경학 의원은
오늘 보건복지여성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19로 장애아동을 키우는 가정이
위기를 맞고 있다며
관련 정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장애인 시설이 대부분 휴관중이고
주간보호시설 역시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갖고
대책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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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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