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장관 "제주 수돗물 깔따구 사태 송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0.23 16:40

제주지역 수돗물에서도
깔따구 유충이 발견된 일과 관련해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조 장관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주지역 발생 원인이
다른지역과 달리 지형적 요건 등 특수한 면이 있는데
그것까지는
신경을 못 쓴 게 사실이라며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 조사관을 파견해
특별 점검하라고 했고
앞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관리 매뉴얼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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