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서 올해 첫 상고대 관측…영하권 '뚝'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0.24 14:11

올해 처음으로 한라산에서 상고대가 관측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오늘 오전 한라산 정상부근 기온이
영하 2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올해 처음으로 상고대가 생겼습니다.

산지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곳에 따라 얼음이 언 것으로 보여
등반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편, 올해 한라산의 첫 얼음과 서리는
지난해보다 열흘 빨리 관측됐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