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351번째 확진자, 확진 전 제주 방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0.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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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351번 확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성북구 351번 확진자 A씨는 어제(23일) 오전 9시 40분쯤 고대 안암병원에서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아시아나항공 비행편으로 김포를 출발해 오후 3시 50분 제주에 입도했으며 5시간 동안 제주에 머물다가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도는 A씨의 진술과 신용카드 사용 내역 등을 통해 정확한 동선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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