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인구당 교통사고 발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인구 10만명 당 발생한 교통사고는
668.95건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전국 평균은 444.02건 입니다.
또한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자 수 역시
제주지역은 1033.75명으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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