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 연장 건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0.25 08:41

제주도가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을
당초 내년 3월에서
내년 12월까지로 추가 연장해 줄 것을 고용노동부에 건의했습니다.

특별고용지원 업종은
여행업과 관광운송업, 숙박업, 공연업 등 8개로

이들 업체는
피해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
근로자들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제주도의 건의를 받아들여
관광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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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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