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안덕 하수관로 정비 사업 내달 완료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10.25 09:08

서귀포시 대정읍과 안덕면 일대 하수관로 정비 사업이
내달까지 완료됩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현재까지 대정읍과 안덕면 지역 하수관로 정비 사업이
9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정읍, 안덕면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돼
사업비로 236억이 투입됐습니다.

이와함께 대정하수처리장 증설사업도
올해까지 하수처리 증설 구조물을 구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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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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