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제주형 재난지원금 제주도민 96% 지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0.25 09:20

제주특별자치도의
2차 제주형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사업이 마무리된 가운데
지원대상의 96%인
64만 8천명에게 648억원이 지급됐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향후 2차 지원금에 대한 평가와 분석을 실시할 예정이며
당초 계획 대비 남은 33억원의 경우
코로나19 정책 예산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재난긴급생활지원금으로
두차례에 걸쳐 1천 60억원을 지급했습니다.

정부지원금까지 합산하면
1인당 평균 지급액수는 42만 9천만원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에 이어 2번째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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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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