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신청사 건립 '제동'…도의회 '심사 보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0.28 16:34
수백억 예산 투입 논란이 일었던 제주시 신청사 건립 계획에 대해 제주도의회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28일) 공유재산 심의에서 제주시청사 신축 계획안을 심사 보류했습니다.

위원회는 열악한 재정 상황과 다른 공유재산 사업과의 우선 순위, 그리고 행정체제 개편 변수 등을 감안할 때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며 보류 이유를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730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지상 10층 규모의 신청사를 건립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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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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