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읍에 '민관협력의원' 사업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0.29 10:33
서귀포시가 전국 최초로 민관협력의원 유치사업을 추진합니다.

의료취약지인 대정읍의 야간과 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부지와 시설, 고가 의료장비 등 인프라는 서귀포시가 투자하게 되며 민간의원은 365일 상시 운영을 조건으로 공모해 선정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의원이 개원하면 제주 서부 읍면지역 주민들의 응급의료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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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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