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장관, "4·3 수형인 일괄 재심 가능 여부 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0.2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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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4.3 수형인들의 명예회복 절차와 관련해 다양한 구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미애 장관은 오늘 스마일센터 개소 행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4.3 수형인들의 재심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부처 내에서 여러 방법들을 연구 중이고 유족들이 요구하는 일괄 재심도 가능 여부를 검토해 조만간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희생자 배보상에 대해서는 금전적인 보상을 통해 위로해 드려야 한다는 것이 정부 원칙이라며 행안부와 기재부 등과 함께 해법을 찾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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