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수돗물 유충사태 투명한 정보 공개 당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10.31 16:00

수돗물 유충 사태로 내일부터 서귀포시 강정정수장 운영이 중단되는 가운데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도민들의 신뢰 회복을 위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당부했습니다.

원 지사는 어제(30일) 오후
강정정수장을 방문해 수돗물 유충 방지를 위한
현재까지 개선상황을 점검하고
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사해
시민들에게 있는 사실 그대로를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수돗물 유충 발생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처방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한편 강정정수장은 내일(1일) 저녁 6시부터 운영이 중단되며
강정정수장에서 공급했던 급수구역에는
인근 정수장 4곳에서 수돗물이 대체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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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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