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후 행정선 '추자호' 대체 건조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11.01 11:53

횡간도와 추포도 등 추자도 지역 도서낙도를 운항중인
노후 행정선인 추자호가 새로 건조됩니다.

제주시는 노후 행정선인 추자호 대체 건조를 위해
국비 12억원을 확보하고 공유재산 심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설계용역을 추진하고
내년에 건조에 들어가 2022년 운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새로 건조될 행정선은
응급환자 후송이 가능한 의료선 기능도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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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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