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 하던 60대 남성 추락·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11.01 14:32

어제(31일) 오후 2시 10분 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초등학교 운동장 인근에서
패러글러이딩을 하던 62살 김 모 씨가
착륙 도중 추락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김 씨는 착륙도중 패러글라이딩에 연결된 줄이 엉키면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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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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