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도시재생 뉴딜을 추진중인 일도동 신산머루에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기 위한 아이돌봄센터를 조성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70제곱미터 규모의
아이돌봄 센터를 내년 상반기에 준공합니다.
센터 1,2층에는 주차장을 갖추고
3층은 아이돌봄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신산머루에 사는 초등학생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양성교육을 수료한 주민 6명이 돌봄 교육사로 참여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