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관광객 '자연감상-맛집' 선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1.0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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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지역을 찾는 관광객은 자연감상과 맛집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귀포시가 지난달 6일부터 열흘간 서귀포시 방문 관광객 1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방문목적으로 자연감상이 28.8%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맛집 탐방 22.9%로 나타났습니다.

또 이동수단에 있어서도 렌터카 비용 비중이 지난해 86%에서 이번에 68%로 낮아졌고 대신 버스이용률이 3%에서 8.9%로 높아졌습니다.

이와 함께 여행만족도를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으로 야간관광인프라와 축제이벤트 활성화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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