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비상품 감귤 유통 주야간 집중 단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05 10:50
제주시가 조생감귤 출하를 앞두고 비상품 유통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제주시는 선과장과 직판장, 택배취급업소 등 250여 곳을 중심으로 오늘(5일)부터 단속반을 투입해 주야간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비상품 감귤을 유통하거나 판매하다 적발되면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2회 이상 적발되면 선과장 운영도 중단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19건을 적발하고 비상품감귤 10톤을 폐기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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