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포럼 이틀째…'팬데믹 시대 다자협력'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1.06 15:11

제주포럼 이틀째 공식 개회식에서
세계 리더들은
코로나19 시대의 다자협력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영상을 통해 이번 포럼에 참여한
문재인 대통령과 미국 전 빌클린턴 대통령 등
각국 저명 인사들은 연대와 협력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어야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원희룡 지사도 개회사를 통해
협력의 힘으로 사람과 자연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공존하며 발전하는
새로운 안보 패러다임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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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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