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포럼 이틀째 공식 개회식에서
세계 리더들은
코로나19 시대의 다자협력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영상을 통해 이번 포럼에 참여한
문재인 대통령과 미국 전 빌클린턴 대통령 등
각국 저명 인사들은 연대와 협력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어야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원희룡 지사도 개회사를 통해
협력의 힘으로 사람과 자연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공존하며 발전하는
새로운 안보 패러다임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