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국회 방문해 4·3 특별법 개정 촉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1.06 17:41

제주도의회 좌남수 의장과
강철남 4.3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이
국회를 방문해
제주 4.3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제출했습니다.

건의안에는
4.3 사건으로
트라우마와 정신질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생자와 유족들의 피해회복을 위해
조속히 특별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은
12일 국회에서 공청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법안 심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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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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