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이 주최하고
제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15개 기관이 참여해
모두 45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팬데믹 극복을 위한 다자협력의 새로운 연대와
공존 방안 등을 중심으로
세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처음으로 11월에 개최됐으며
온라인 생중계 등
화상회의 기술을 도입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