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산 보리 1만톤 계약체결…30억 지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09 10:42
제주도가 내년산 보리 수매가 지원 계획을 확정하고 1만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합니다.

내년 지원되는 수매 단가는 주정용이나 맥주용은 한 가마에 1만 2천 원, 종자용은 1만 6천 원이며 모두 30억 원 규모입니다.

수매 계약은 각 지역농협에서 내년 11월까지 체결하게 됩니다.

한편 보리 재배 면적은 수매가 지원 이전인 2014년 716 헥타아르에서 올해 3천여 헥타아르로 4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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