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분자기·홍해삼 방류…최적의 서식지 규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1.10 11:16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오분자기와 홍해삼에 대한 최적의 서식장소를 찾기 위한 연구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오분자기와 홍해삼 각각 8만 마리를 4개 어장에 방류해 어장별 종자의 성장과 회수율을 조사해 가장 효과가 높은 방류지를 규명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지형과 먹이원, 환경수용 능력 등을 고려해 수산종자 방류 사업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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