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제설 대응체계 구축…내달부터 가동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12 10:57
제주도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도로 제설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다음달부터 통합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올해는 특히 노형동과 조천읍 교래리 등지에 차량과 장비를 보관하는 제설 전진기지 3곳을 신축해 제설차량 이동시간을 단축하게 됩니다.

1100도로와 5.16도로 등에는 제설용 민간장비 5대를 고정적으로 배차해 제설작업에 즉시 투입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