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전자출입명부 '제주안심코드' 출시 연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1.13 10:05
영상닫기
당초 오늘(13일) 예고됐던 제주형 전자출입명부 어플리케이션인 '제주안심코드' 출시가 연기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안심코드 앱을 개발해 구글과 애플측에 심사를 요청했으나 당초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며 밝혔습니다.

최종 심사 승인은 다음주 중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게 될 제주형 전자출입명부인 '제주안심코드'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업장에 부탁된 QR코드를 찍는 방식으로 사업자와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