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또 어떤 뉴스들이
관심을 모았는지 보겠습니다.
먼저 11/9 월요일
{ 이별통보에 감금·폭행 30대 체포.구속 }
이별을 통보한 여자 친구를 감금, 폭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데이트 폭력의 심각성, 다시 한번 환기 시켰습니다.
{ "판 땅 다시 사가라" … 토지주 '황당' }
기획재정부가 신촌 회천 우회도로 입체교차로 개설계획을
평면 교차로로 축소하자
제주도가
샀던 땅을 다시 되사라고 해
토지주들이 황당해 하고 있습니다.
========
11월 10일 화요일
{ 고교 무상교육비, 道-교육청 갈등 }
제주도와 도교육청이
내년 고교 무상교육 예산을 놓고
아이들 앞에서 볼썽 사나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 한라산 탐방예약제 재개…''불법 주정차' 단속 }
한라산 탐방예약제가 내년 1월부터 재개됩니다.
성판악 주변의 불법 주정차도 단속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
11월 11일 수요일
{ 복합체육관 독점 사용 '논란' }
제주도심에 문을 연 공공체육관이 제주복합체육관 뿐인데
제주도체육회가
사전에 시설 사용 계약을 맺은
클럽 회원들에게만 출입을 허용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포커스] 배부른 골프장, 부르는 게 값? }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코로나19 호황 속에
요금을 기습 인상한 골프장들의 문제점, 집중취재했습니다.
각종 세제혜택까지 받으면서 도민할인까지 없애는
배짱 영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11월 12일 목요일
{ "4·3 특별법 개정 공감대 확인"…야당 변수 }
어제 열린 국회 공청회에서
여.야는 4.3특별법 개정에 공감대를 확인했습니다.
다만 야당도 별도 개정안을 발의하기로 해
진통도 없지 않을 전망입니다.
{ 송악산 환경평가 심의에 사업자 개입 }
송악산 뉴오션타운 개발사업자가
환경영향평가 심의에 개입했단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엄격히 진행해야 할 제주도가
사업자와
부적절한 업무 공유를 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주 핫 이슈들을 모아봤습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