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 자리에서 원희룡 지사는 또
제주 현안 사업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4.3의 완전한 해결을 통해 희생자와 유족의 한을 풀어드리고
진정한 평화와
상생의 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4.3 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습니다.
또 특별자치 실시 이후
균특회계 전국 총계에서 제주가 차지하는 비율이 매년 줄고 있다며
3%의 정률제 도입 등
관련 법 개정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또 강정정수장 수돗물에서의 유충 발견으로
도민과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열악한 지방재정을 감안해
강정정수장 정비사업 특별교부세 지원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