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조천-한림에서도 대기오염 측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1.15 08:48

내년부터 조천과
한림 지역에서도 대기오염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이 지역에 도시대기측정망 설치를 마무리하고
시험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가동합니다.

도시대기측정망은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오존,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일산화탄소 등
6개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 가능합니다.

현재 제주지역에 설치된 도시대기측정망은
이번 조천과
한림지역을 포함해 모두 8개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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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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