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교육행정질문, 그리고 내년 예산심사를 위한
제389회 제2차 정례회가
내일(16일)부터 30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내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모레(17일)부터 사흘간 원희룡 지사를 출석시켜 도정질문을,
20일은
이석문 교육감을 대상으로 교육행정질문을 벌입니다.
도정질문에서는
송악선언 이후 후속조치와 대선 출마, 제2공항,
포스트코로나,
뉴딜정책, 교통문제 등이 중점 거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교육행정질문에서는
고교무상교육 예산과 학생인권조례,
제주외고 문제가 도마에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도의회는 도정.교육행정질문이 끝나면
오는 23일부터
내년 제주도와 교육청의 예산심사에 나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