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감귤 원산지 표시 위반 중점 단속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1.15 09:31
서귀포시가 감귤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이를 위해 감귤 운반차량 통행이 많은 평화로와 남조로 등 주요 도로변에 단속반을 배치해 제주시산을 서귀포산으로 둔갑 출하하는 행위를 조사합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비상품감귤 유통행위로 108건에 63톤을 적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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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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