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녀 공동체 교육 프로그램 운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1.16 10:28
제주도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찾아가는 해녀공동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해녀의 자긍심을 높이고 해녀 문화 보전과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온평리와 시흥리, 위미2리 어촌계 등 도내 해녀공동체 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교육은 해녀 공동체 의식 강화 프로그램과 안전사고 예방과 지속가능한 마을어장 관리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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