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사업' 감소 추세…신규 사업도 발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18 10:33
제주지역에서 갈등을 유발하는 사업이 감소하는 추세 속에서 새로운 갈등 사업도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공공갈등사업 자체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갈등 사업은 60건으로 상반기 71건, 지난해 하반기 76건보다 10여 건 감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갈등 지수가 가장 높은 중점 관리 사업은 제2공항 개발사업과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 동물테마파크 개발사업,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등 5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반면 한림해상풍력발전사업을 비롯해 북촌 해동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해양폐기물 처리사업 등 4건이 새로운 갈등 사업으로 분류돼 제주도가 갈등 관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