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관광단지 개발사업 2단계 계획 재조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1.18 17:23

중문관광단지 개발사업 2단계 사업 계획이 재조정될 전망입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열린 도정질문에서
중문단지 활성화 대책을 묻는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40년이 지난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관광단지임에도
지지부진한 사업으로 낙후되고 있는 만큼
전반적인 계획 재조정이 필요하며
입주업체와 관광공사 사이에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도민 사회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관광공사와의 협의 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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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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