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남, "4·3 진압 주도 박진경 추모비 이전·철거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19 15:34

제주시 충혼묘지에 있는
박진경 대령 추모비를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4.3 특위 위원장인 강철남 의원은
제주도의회 도정질문에서
박진경 대령은 4.3 당시 진압사령관으로
강경 진압을 주도한 인물이라며
40년 가까이 충혼묘지에 세워진 추모비는
이전 또는 철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원희룡 지사는
4.3 특별법 정신에 맞게 처리하겠다고만 밝히며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