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개발사업장, 투자 늘고 고용은 감소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22 13:07

제주도가 올 상반기
관광개발사업과 투자진흥지구 61군데의 운영 상황을 점검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투자 실적은 증가한 반면
고용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삼매봉유원지 건축공사와
무민랜드 투자진흥지구 지정 등의 영향으로
투자 실적은 지난해보다 1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반면 고용은 8천 9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380명 이상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고용 실적이 저조하거나
일부 시설을 운영하지 않는 사업장에 대해
사업 정상화와 회복명령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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