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리 철새도래지서 검출 AI '고병원성' 판정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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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7일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확진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도는 항원이 검출된 지역 반경 10km 이내를 예찰지역으로 설정하고 27개 농가의 닭과 오리 80만 마리에 대한 이동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 오는 12월 8일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 철새도래지 통제 구간에 대한 축산차량 진입이 금지되며 전통시장 가금판매소의 운영도 중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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