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 예산 대폭 감소…해녀과 존폐 우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25 12:51
제주도의 내년도 예산안에서 해양수산 분야 예산이 올해보다 큰폭으로 감소해 정책 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제주도 해양수산국을 상대로 내년 예산안을 심사한 자리에서 같은 1차산업 분야인 농축산식품국 예산이 올해보다 소폭 증가한 반면 해양수산 예산이 70억 원 감액됐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특히 해녀문화유산과 예산은 25% 가량이 감소해 부서의 존폐가 우려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 여파로 문화예술, 축제 예산이 줄었다며 추경이나 다른 방법으로 부족한 예산을 확보해 해양수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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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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