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초 위기' 이호유원지 개발사업 기간 1년 연장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28 10:32

사업 부지 경매로 좌초 위기에 놓인
이호유원지 개발사업 기간이 1년 연장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호유원지 사업자가
사업부지 소유권 이전을 이유로
사업기간 연장을 신청함에 따라 당초 연말로 종료 예정이던
사업기간을 1년 연장하는 변경 계획을 고시했습니다.

사업자인 분마이호랜드는
이호 해변 27만 제곱미터에
숙박과 위락시설 등을 조성하는 이호유원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공사대금 미지급으로
4만 7천여 제곱미터가 경매로 매각되면서 사업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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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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