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을 확대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8) 삼도동 행복주택 입주민과의
간담회에서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2022년까지
청년층과 어르신, 신혼부부들이
거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을
1만 세대까지 공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코로나19 주거 복지 대책으로
도내 공공임대주택 717세대
입주자 전원에게 임대료를
50% 감면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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