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조정 '검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1.29 17:26

제주도가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두고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들어 일일 평균 확진자 수가 2명으로 2단계 격상기준인 5명 미만이지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권고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오전 원희룡 도지사 주재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도내외 확진자 발생 동향과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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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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