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내일(2)부터 제주도와 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에 들어갑니다.
내일부터 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행정시 소관에 대한 예산을 심사하고
7일에는
교육청 예산안에 대해 이뤄집니다.
이어 8일부터
14일까지 계수조정을 거친 뒤
예산 심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예결위는
공기관 등에 대한 위탁사업비와
출자출연기관 민간위탁 사업을 집중 심사하고
코로나19 대응 예산 편성의 적절성을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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