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준공영제' 예산 절감 대책 필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2.03 17:17

버스준공영제에 투입되고 있는 막대한 예산 문제가
오늘 열린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쟁점이 됐습니다.

박원철 의원은
버스 준공영제 시행으로
지난 3년간 버스회사에 지원해준 비용만
5천억 원이 넘어가고 있는 실정이라며
과도한 재정부담을 야기하는
버스준공영제에 대한 예산 절감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주도가 내년도 예산안에
버스 준공영제 성과 평과와 개선방안을 위한 용역비 편성과 관련해서도
용역만 되풀이해선 안 된다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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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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