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내일 예정됐던 제주도 지원위 회의 연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2.07 10:29

내일(8일) 제주에서
11년만에 열리기로 했던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회의가 연기됐습니다.

국무총리실은
당초 정세균 총리가 직접 제주에 내려가
이 회의를 주재하는 방안으로 추진됐었지만
최근 코로나19 유행이 확산되기 시작한 위기 상황이고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부득불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지원위원회 회의 자체도 연기돼
차후에 일정을 다시 잡는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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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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