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유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2.07 11:53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로 상향조정하기로 했지만,
제주도는 현행 1.5단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7일)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제주형방역대책 방향을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일일 확진자 수가 1.5단계 기준이 미치지 못하는 만큼
현재 상황에서 수도권과 같이 식당, 카페 운영을 제한하기는 무리라는
설명입니다.

제주도는 현행 1.5단계를 유지하되
민관 주관 집합 모임행사 100인 이상 금지,
스포츠행사와 공공시설 입장인원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 사항 일부를 추가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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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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