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체납 4명 가택수색…현금 1천 500만원 압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2.10 16:37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1천만원 이상의
지방세 고액체납 4명에 대한 가택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이들은
상당한 소득이 있음에도
지방세 3억 8천 100만원을 체납했으며

소득이 없는 배우자 명의로
주택이나
고급 외제차를 등록했거나
사업체를 운영하며 체납처분을 피해간 사례입니다.

제주도는 가택수색 과정에서
현금 1천 500여만원을 압수했으며
100만원 상당의 외화와 귀금속 4점을 압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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