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코로나 확인' 신속항원검사 도입 검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11 15:32

30분 정도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신속항원검사가
제주에도 도입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신속항원검사 도입 방안에 따라
제주에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속항원검사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기존 방식과 달리
30분 정도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선별진료소보다는
도내 의원을 중심으로 보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다만 진단 키트 구입 등에 따른 예산과 절차가 필요한 만큼
제주지역에 실제 보급되는 데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