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거리두기 격상 신중히 검토…모레 발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2.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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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제주도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여부를 조만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태봉 제주도 재난안전본부 통제관은 오늘(14일) 브리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여부는 추가 확산 속도와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감안해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국과 도내 상황을 예의주시한 뒤 모레(16일) 쯤 격상 여부를 최종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초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지만 현재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계속 늘면서 거리두기 상향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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