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청정환경국 폐지는 퇴보된 조직개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2.14 15:02

서귀포시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는
오늘(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청정환경국 폐지는 퇴보된 조직개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청정환경국을 유지하는 대신
과를 줄이는 대안을 제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시행 2년여 만에 이렇다할 명분도 없이
해당 국을 폐지하는 것은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의회에 행정시 기능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청정환경국을 지키려는 시민사회단체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고
심사숙고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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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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